AI 영상, 올리기 전 점검
소리가 안 들리거나, 입 모양이 늦거나, 자막이 곡 끝까지 남나요? 내보낸 파일에서 생긴 문제를 확인할 순서와 직접 실행할 명령부터 찾아보세요. SmartAI Reviewer는 1인 제작자를 위한 한국어 영상·음성 점검 노트입니다.
어디가 잘못됐나요?
오디오 트랙은 있는데 조용해요
트랙 유무와 디지털 무음을 나눠 확인합니다. 같은 영상에 소리가 없는 파일과 무음 AAC를 붙인 파일을 비교한 결과, 검사 명령과 다음 행동을 볼 수 있습니다.
소리가 작거나 찢어져요
LUFS와 트루피크가 각각 무엇을 알려주는지, 내보낸 MP4에서 재는 방법부터 시작하세요. 보정한 WAV와 최종 MP4의 차이도 따로 확인합니다.
영상이 멈춘 것 같아요
정지 구간 후보와 실제 화면을 대조합니다. 필터에 아무것도 검출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움직임이 충분하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노래가 끝나도 자막이 남아요
무음 시작 후보를 찾고 자막의 종료 시각과 비교합니다. 자동 받아쓰기 결과를 그대로 내보내기 전에 무엇을 고칠지 확인하세요.
자동자막 숫자는 맞는데 명사가 틀려요
숫자 두 곳은 맞았지만 ‘말미잘이’가 ‘말미자리’로 바뀐 21초 해설 사례입니다. 대본과 자막의 핵심 단어를 맞대고, 음성을 다시 만들지 않고 글자만 고친 과정을 확인하세요.
입 모양과 소리가 안 맞아요
시작·중간·끝의 기준점을 비교해 일정한 어긋남과 누적되는 차이를 나눠 봅니다. 평균값 하나로 전체 영상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수정 요청을 어떻게 적죠?
시간코드·화면에서 관찰한 사실·고칠 항목·완료 기준을 한 줄로 연결합니다. 복사해 쓸 검수표와 작성 예시가 있습니다.
직접 측정한 사례
아래 값은 글에 적힌 날짜와 파일 조건의 기록입니다. 도구 전체의 성능 순위나 오늘의 요금·성공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 음량 보정 뒤 다시 측정한 피크: 2026년 10월 12일 한 대본의 보정 WAV와 최종 AAC MP4에서 0.7dB 차이가 났습니다. 원대본 실험과 분홍잡음 재현 예제의 결과를 구분해 읽으세요.
- 같은 소리, 서로 다른 무음 검출 기준: -45·-35·-25dB에서 검출 구간이 달라진 자체 시험입니다. 파형과 임계값을 함께 확인합니다.
- 같은 한국어 대본의 두 합성 음성: 130자·네 문장의 파일 길이와 받아쓰기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자동 전사만으로 발음 오류나 자연스러움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처음이라면 이 순서로
먼저 원본을 남겨 두고 최종 내보낸 파일의 영상·오디오 정보를 확인하세요. 그다음 위 증상에 맞는 검사와 본문 예제를 실행하고, 나온 값의 뜻과 한계를 읽으세요. 자동 검사 뒤에는 실제 화면과 소리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림으로 영상을 만들기 전 준비와 화면 녹화 자동화에서 막힌 사례는 별도 제작 기록입니다.
작성: NSST 편집부 · 1인 운영, 작성·검토 방식. 직접 측정한 값, 공식 자료, 설명용 예시를 구분합니다. 오류는 문의·정정 요청으로 알려 주세요.
모든 점검·제작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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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음 자동 컷에서 쉼을 몇 초 남길까: silenceremove stop_duration 0.1~0.8초를 같은 21초 음성에 걸었더니 0.16~2.88초 줄었습니다
알림: 이 글에는 제휴(수수료) 링크가 없습니다. 측정한 음성은 저희가 로컬 AI 음성 합성으로 직접 만든 쇼츠 내레이션이고,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쓴 뒤 2026년 11월 1일 측정 파일과 대조했습니다. 어떤 도구 회사도 제공하거나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FFmpeg silenceremove로 쉼을 자동으로 줄일 때, 소리 크기 기준은 -30dB로 고정하고 stop_duration만 0.1·0.2·0.3·0.5·0.8초로 바꿔 봤습니다. 21.12초 내레이션이 2.8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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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레이션 무음 자동 컷, -50·-40·-30·-20dB 중 어디까지 줄일까: 21초 음성이 1.2~3.6초 줄었고 -20dB에선 ‘탐사팀’이 ‘3사팀’으로 바뀌었습니다
알림: 이 글에는 제휴(수수료) 링크가 없습니다. 측정한 음성은 저희가 로컬 AI 음성 합성으로 직접 만든 쇼츠 내레이션이고,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쓴 뒤 2026년 10월 31일 측정 파일과 대조했습니다. 어떤 도구 회사도 제공하거나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만든 21.12초짜리 한국어 내레이션에서 쉼을 FFmpeg silenceremove로 자동으로 줄여 봤습니다. 소리 크기 기준(임계값)을 -50·-40·-30·-20dB로 바꾸자 길이가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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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한 쇼츠 15편 음량을 재 보니 3편이 기준 밖: loudnorm 1회·2회 보정은 목표에 맞았을까
알림: 이 글에는 수수료(제휴) 링크가 없습니다. 측정한 15편은 모두 저희가 AI 도구로 직접 만든 짧은 영상이고,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쓴 뒤 2026년 10월 30일 측정 파일과 대조했습니다. 어떤 도구 회사도 제공하거나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만든 세로 쇼츠 완성본 15편의 소리를 통합 음량 -14 LUFS, 트루피크 -1 dBTP 기준으로 쟀습니다. 15편 중 12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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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내보내기 CRF 18·23·28·33, 용량과 화질 점수는 얼마나 달라질까: 같은 10초 세로 영상으로 비교한 결과
알림: 이 글 본문에는 수수료(제휴) 링크가 없습니다. 글 끝에 연결한 쇼핑 페이지는 저희가 운영하는 상품 모음이며, 그 페이지의 일부 링크는 구매 시 저희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제휴 링크입니다. 시험에 쓴 영상은 저희가 직접 만든 AI 생성 영상이고, 이 글은 AI의 도움을 받아 초안을 쓴 뒤 2026년 10월 29일 측정 파일과 한 줄씩 대조했습니다.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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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자막, Whisper 작은 모델로 충분할까: tiny·base·small·turbo를 같은 음성으로 비교한 결과
알림: 이 글 본문에는 수수료(제휴) 링크가 없습니다. 글 끝에 연결한 쇼핑 페이지는 저희가 운영하는 상품 모음이며, 그 페이지의 일부 링크는 구매 시 저희가 수수료를 받을 수 있는 제휴 링크입니다. 아래 내용은 2026년 10월 28일에 저희가 직접 돌린 시험 기록이고, 어떤 도구 회사도 제공하거나 검토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21초 한국어 내레이션을 로컬 Whisper 네 가지 크기(tiny·base·small·large-v3-turbo)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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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잡음이 섞이면 한국어 Whisper 자막이 얼마나 틀릴까: 같은 음성에 잡음 4단계를 넣어 본 결과
같은 21초 한국어 내레이션에 분홍 잡음(pink noise)을 네 가지 크기로 섞고, 로컬 Whisper로 자동자막을 13번 만들어 봤습니다. 내레이션이 잡음보다 10dB 이상 클 때는 잡음이 없을 때와 같은 범위인 0~2자만 틀렸습니다. 5dB에서는 잡음 3종 모두 4~5자가 틀렸고, 0dB에서는 4~9자가 틀리면서 ‘알래스카만’이 ‘알래스타만’으로 바뀌는 것처럼 새 단어 오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잡음이 전혀 없어도 음량만 절반으로 줄이자 틀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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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 한국어 자막이 한 줄에 너무 길 때: 줄 길이 옵션 4가지를 같은 음성으로 비교한 결과
로컬 Whisper로 만든 한국어 자막의 한 줄이 공백 포함 최대 44자로 길게 나온 21초 음성에, 받아쓰기는 그대로 두고 SRT를 만드는 줄 길이 옵션만 바꿔 네 번 저장해 봤습니다. 한 줄 최대 글자 수(max_line_width)를 16으로만 정하면 자막 개수는 4개 그대로였고 한 자막 안에 최대 3줄이 쌓였습니다. 줄 수(max_line_count)를 1로 함께 정해야 한 줄짜리 자막 10개로 나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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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스필드 콘텐츠 팩토리로 ‘만약에’ 애니메이션 쇼츠 만들기: 실제 결과·비용·한계
힉스필드 콘텐츠 팩토리(/content-factory)에 “만약 지구가 단 1초 동안 자전을 멈춘다면?”이라는 주제 한 문장을 넣어, 52.4초짜리 세로(1080×1920) 애니메이션 쇼츠를 실제로 만들어 봤습니다. 화면은 AI 이미지 생성이 아니라 코드로 한 장면씩 그려졌고, 이번에 실제로 쓴 크레딧은 내레이션 음성 2.3크레딧이었습니다. 다만 내레이션이 예상한 약 36초보다 16초가량 길게 녹음돼 영상이 길어졌고, 한국어 전용이 아닌 기본 음성을 써서 억양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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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per 자막이 ‘말미잘이’를 ‘말미자리’로 적을 때: 용어 프롬프트를 넣고 같은 음성으로 비교한 결과
로컬 Whisper 자막에서 ‘말미잘이’가 ‘말미자리’로 붙어 나온 같은 음성 파일에, 받아쓰기 시작 문맥(initial_prompt)만 바꿔 두 번씩 다시 받아 적었습니다. 프롬프트가 없으면 두 번 모두 ‘말미자리’였고, 용어 목록을 넣으면 두 번 모두 ‘말미잘이’로 맞았습니다. 그런데 ‘말미잘’이 빠진 용어 목록, 그리고 용어가 하나도 없는 일반 문장을 넣어도 같은 단어가 고쳐졌습니다. 이번 파일에서는 “그 단어를 알려 줘서 고쳐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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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문장 사이 쉼, 마침표·쉼표·말줄임표로 조절될까: 같은 대본 2회씩 재본 결과
한국어 AI 음성에서 문장 사이 쉼을 문장부호로만 맞추기는 어려웠습니다. 같은 두 문장 사이를 마침표·쉼표·말줄임표로만 바꿔 두 번씩 만들었더니, 쉼표가 두 번 모두 가장 짧았던 것 말고는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말줄임표는 처음에 0.99초 쉬었지만 다시 만들었을 때는 0.27초였습니다. 원하는 길이가 정해져 있다면, 이번 시험에서는 편집 단계에서 무음을 직접 넣는 쪽이 정확했습니다. 어떤 질문을 확인했나요? 쇼츠 내레이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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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대본에 ’11시’로 쓸까 ‘열한 시’로 쓸까: 한국어 자동자막으로 비교한 결과
TTS 대본에 ’11시’로 쓸까 ‘열한 시’로 쓸까: 한국어 자동자막으로 비교한 결과 한국어 AI 음성 대본에 숫자를 ’11시’처럼 쓰든 ‘열한 시’처럼 풀어 쓰든, 이번 비교에서 자동자막의 숫자는 똑같이 나왔습니다. 두 판 모두 자막이 ’11시 40분’, ‘3250m’처럼 숫자로 정리됐기 때문에, 자막을 보고 음성이 ‘열한 시’로 읽었는지 ‘십일 시’로 읽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숫자를 어떻게 읽었는지는 그 구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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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자동자막, 숫자는 맞았는데 ‘말미잘이’가 ‘말미자리’로: 한국어 해설 자막 점검
TTS 자동자막, 숫자는 맞았는데 ‘말미잘이’가 ‘말미자리’로: 한국어 해설 자막 점검 AI 음성으로 만든 한국어 해설에 자동자막을 붙인다면, 숫자만 확인하고 끝내지 마세요. 오늘 만든 21초 해설에서는 한글로 풀어 쓴 숫자 두 개가 자막에 올바른 숫자로 나왔지만, 명사와 조사가 붙은 한 곳은 다른 말로 바뀌었습니다. 최종 파일 자동 점검(음성을 다시 받아 적어 대본 문장과 맞대는 문장 커버리지)은